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하며 활동 복귀를 암시했다. 하지만 누리꾼의 반응은 싸늘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그 시간 동안 장애물과 큰 고통이 있었고, 루머도 있었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다시 만나 곧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나의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안 보고싶다” “누가 널 믿었다는 거지? 한국에 오지 마라” “벌금 내고 루머라고 하면 됩니까?” “또 섹시 콘셉트로 나오려나...” “강철 멘탈이네” “그냥 하던 일 하세요 가수로 돈 벌 생각 말고”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나는 지난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