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의 하락세가 멈춰섰다. 매도-매수자간 치열한 눈치싸움에 잠실주공5단지의 호재 등의 요인이 섞이면서 가격이 제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첫째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는 0.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8.2 부동산 대책’ 후 4주 연속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하다 멈춰선 것이다.
다만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중인 강남4구는 지역별 온도차가 있다. 송파구의 경우 잠실주공5단지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50층을 허가받는 등의 호재로 인해 0.45%나 올랐다. 서초구도 0.03%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강동구는 0.21% 하락했고, 강남구도 0.12% 하락했다.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는 0.05% 상승해 낮은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8.2 대책 후 상승률을 보면, 1주차(8월11일) 0.07%, 2주차(8월18일) 0.03%, 3주차(8월25일) 0.3%, 4주차(9월1일) 0.02%다.
지역별로 보면 △관악(0.19%) △광진(0.19%) △서대문(0.19%) △송파(0.14%) △강북(0.14%) △종로(0.11%) 등은 매매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간 반면, 강남은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하락(-0.02%)했다.
경기ㆍ인천의 전체 아파트 매매가도 0.04%의 상승률로 안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신도시의 경우 △평촌(0.16%) △위례(0.06%) △판교(0.05%) △분당(0.03%) △일산(0.02%) △중동(0.01%) 순으로 상승했다. 지난 5일 발표한 후속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성남시 분당구의 매매가가 안정세로 돌아선 것이 눈에 띈다.
시군별로 보면 △안양(0.14%) △광명(0.09%) △고양(0.08%) △의정부(0.07%) △인천(0.07%) △시흥(0.07%) △의왕(0.06%) △김포(0.04%)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가도 서울ㆍ경기 모두 안정적이다. 다만 지역별 격차는 있다. 서울은 △강동(0.31%) △서대문(0.27%) △광진(0.17%) △관악(0.07%) △성북(0.06%) 순으로 상승했다. 신도시 중에서는 △위례(0.15%) △분당(0.07%) △산본(0.03%)의 전셋값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