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하나로 실시한 지난 7일 전남지역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 들어 전남지역에서 하루 평균 8.7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데 7일에는 화재 피해가 없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재까지 전남지역에 발생한 화재는 총 2천1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815건(19%)이 늘었다.
인명피해는 91명으로 지난해보다 11% 늘었고, 재산피해는 67.4%(178억 8천만 원)가 증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1천324건(61.5%), 전기적 요인 350건(16.2%), 기타 269건(12.5%), 기계적 요인 162건(7.5%) 등의 순이다.
김호경 전라남도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임야․들불화재가 각각 543건, 890건으로 증가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으로 사망자는 각각 17명, 13명으로 줄었지만 부상자는 각각 65명, 78명으로 늘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해 남은 기간에도 7일처럼 화재 없는 날이 지속되도록 도민들의 안전의식 정착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