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강원 삼척경찰서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영안실 직원 A(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10분쯤 이날 교통사고로 숨진 남성의 시신을 안치하는 과정에서 목에 걸려 있던 42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망자의 목에 걸려 있던 금목걸이가 없어졌다"는 유족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A씨를 추궁한 결과 범행을 자백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로부터 목걸이를 회수해 유족들에게 돌려줬다.
삼척경찰서 관계자는 “불의의 사고로 실의에 빠진 유족에게 망자의 유품을 찾아 돌려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