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시는 지역의 주요 교통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인 교통위원회(위원장 행정부시장) 위원의 임기(2년)가 오는 11월20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교통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다.
공모기간은 9월11일(월)부터 22(금)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명 이내로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관련협회, 단체 및 연구기관 등에 소속되어 있거나 거주하는 자 또는 타 지역 거주자라도 교통․도로․도시계획․방재 등의 관련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에 지역 대학 교수 및 분야별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고, 성평등한 정책 결정을 위해 공모 시 여성위원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자에 대한 전문지식, 결격사항 등에 대해 자체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홍성주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한 위원들을 위촉함으로써, 지역의 각종 교통현안에 대해서 서로 소통하고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식견과 능력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고시공고 2017-858)에 게재되어 있으며, 대구시청 교통정책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