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 서남부권 4개시(부천, 광명, 시흥, 화성)는 지난 9월 5일 중국 북경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에서 경기서남부권 관광협의회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경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장진위엔 751D-Park 총경리를 비롯해 주중한국문화원, 주중한국대사관 등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 개최와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751D-Park 그룹은 14억 위안(약 2,39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기업이며 중국 문화예술의 메카로 우수한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장소이다.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처음으로,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경기 서남부권 5개시가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관광지가 되도록 북경 홍보관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