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7일 오후 대전 유성구 센터에서 '제25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역의 예비 창업자와 신생 벤처기업, 투자회사, 창업지원기관 등 100여 명이 모이는 월례 행사로, 창업자를 위한 네트워킹과 투자유치의 장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SK텔레콤의 스마트 서비스 사업이 소개되고, 스타트업과의 사업 연계를 위한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의 스마트 서비스 사업 소개, 스타트업과의 사업 연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성인식,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5개 스타트업의 사업 설명도 이어진다.
난독증 환자를 위한 스마트 교육, 하지 절단 환자를 위한 로봇 의족 등 사회적 문제해결에 나선 소셜 벤처 창업 아이템도 공개된다.
대전창업포럼은 이날 김철준 대전웰니스병원장의 대전창업포럼 멘토단 합류를 알린다. 대전창업포럼 멘토단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KAIST, 한국과학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주요 투자기관 및 지원기관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