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기업의 근로자 인권보호 증진과 사회적 책임이행 등 인권문화 확산에 앞장서인권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및 대전마케팅공사와 ‘인권경영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인권경영 제도화를 위한 체제 구축 ▲ 기업 내 인권경영의 실천과 점검 ▲ 협력업체, 하청업체 등 인권경영의 범위 확산 ▲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인권증진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인권보호 및 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내실 있는 이행을 위하여 협력을 강화하고 인권교육․워크숍․세미나 개최 등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보를 위해 기업은 인권경영의 도입과 사회적 책임을 반드시 이행해야 함은 물론 인권경영이 곧 경쟁력이므로 글로벌화 된 경제 환경 속에서 인권경영을 실천하지 않는 기업이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며 인권경영과 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인권경영이 일반 기업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해 대전이 인권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올해까지 산하 지방공기업에 인권경영을 실시하고, 2018년에는 대전시 출연기관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