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택 대전시장과 신세계 장재영 사장이 대전시청 회의실에서 '사이언스 콤플렉스' 사업 추진과 관련해 면담을 가졌습니다.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신세계가 2020년까지 6000억원을 들여 대전엑스포과학공원 5만1614㎡에 지하 4층, 지상 43층의 피라미드형 초고층 건물로 지어진다. 과학과 문화, 쇼핑·여가가 어우러지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선다.
장재영 사장은 “시민 자산인 엑스포과학공원에 들어서는 만큼 과학성, 공공성, 엑스포 상징성이 어우러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