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8월28일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치병) 주관으로 ‘양주시장과 함께하는 2017년 제2차 양주시 사회복지기관(시설)장 간담회’를 회천2동복합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분야의 기관, 단체, 시설, 연합회장들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현장의 소리를 전달하고 사회복지 기관 간 교류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사회복지 현안을 해결하고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 정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복지의 각 영역에서 노력하시는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위기상황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 서비스 자원연계 등 사회복지기관장과 시설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옥정 종합사회복지관과 보훈회관 개관, 권역별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등 사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010년 4월 설립된 사회복지공익법인으로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교육훈련, 자원봉사활성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소외계층 발굴과 민간과 공공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감동양주로 가는 복지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