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부산시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여의도 켄싱턴호텔 회의실에서 김해신공항 등 부산의 핵심 현안의 해결력 제고와 내년도 국비 확보 대책 논의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갖는다.
부산시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2018년 정부예산의 경우 새 정부 출범으로 예산 편성 기조의 대폭적인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더욱 긴밀하게 공조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하고 24시간 운영 가능한 김해신공항 건설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도시재생 뉴딜로 노후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지역분권형 헌법 개정 등 부산의 핵심 사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방사선동위원소 융합기반 구축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 지원 ▲북항재개발 충장로 지하차도 건설 등 2018년도 주요사업의 국비확보 방안에 대한 토의와 대책도 논의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 국회로 제출되는 정부예산안에 우리 시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정부안에 빠지거나 삭감된 예산은 타당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발해 국회심의과정에 반드시 반영 및 증액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