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자기야'에 출연해 예비신랑의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배우 김형범, 예비신부 서현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결혼을 백일 앞둔 예비신부 서현진 아나운서는 "아직 상견례도 안 했다. 사귄 게 100일이 안 된다. 정말 좋을 때다"라고 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방송 최초로 예비신랑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훈훈한 예비신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예비남편의 직업이 이비인후과 의사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전 솔직한 성격이다. 마음에 든다고 했더니 본인도 사귀자고 하더라. 첫 키스는 5번 만남 이후 했다. 사귀자고 한 뒤에 손도 안 잡아서 내가 '다음에 만날 때 뽀뽀할 거에요'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결혼을 100일 앞뒀다. 아직 상견례도 안 했고 청첩장도 아직 만들지 않았다"며 근황을 전했다. 패널들은 "바쁠 때인데 너무 여유로운 것 아니냐"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현진은 "이번 주말에 상견례를 할 예정이다"고 답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4년 퇴직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진은 오는 12월 9일에 서울 압구정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