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지난 8월 22일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는 마을회관에서 2017년 지동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발대식을 민간단체 및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문경시, (사)경북자연사랑연합, 지동마을 주민의 민-관 참여 협약 체결 ▲지동 마을 이장 주민 실천서약서 낭독 ▲주민 환경교육 ▲친환경 가방 만들기 ▲도랑살리기 주민 서약이 있었다.
문경시는 환경부에 2017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에 농암면 지동마을을 공모 신청하여 사업이 선정되어 3,000만원의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 민간단체, 행정기관이 함께 참여해 0.8km의 지동마을 도랑을 준설해 쓰레기와 퇴적물을 제거해 물고기가 노닐 수 있는 어류서식처를 조성하고, 수생식물 식재, 주민교육, 정화활동 등 오염된 도랑을 복원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주민 대표들이 선서와 서약식을 갖기도 한 이번 마을 도랑살리기 행사는 매우 뜻깊은 발대식이 되었으며, 앞으로 전개될 마을 도랑이 기대가 된다”며 “도랑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