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강원 태백시(시장 김연식)가 바람의 언덕으로 유명한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을 관광체험 활성화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이는 22일 국토부가 발표한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에 ‘태백 매봉산 슬로우 트레일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등 2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0년까지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원도내에서 유일하게 공모에서 선정된 ‘태백 매봉산 슬로우 트레일 조성사업’은 오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 등 총 2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일에는 국토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공모사업 발표평가에 전국 34개 지자체가 참가해 경합을 벌인 결과, 태백시는 사업비 20억 미만 15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태백시 관계자는 “국토부로부터 국비예산 및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 승인되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세부사업 설계 등을 거쳐 매봉산 바람의 언덕을 정비할 방침”이라며 “다목적주차장 조성과 생태탐방로 개설과 고랭지 배추단지 내 교행구간 확보 등 기반시설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