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아동과 청소년들의 구정 참여를 보장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아동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강북구 아동·청소년 희망참여단’을 오는 9월4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참여단은 ‘아동의 정책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주제로 아동 관련 정책에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주체적 참여권을 보장해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구성·운영한다.
이들은 토론회, 아동권리 캠페인, 아동 관련 문화축제에 참여하게 되며, 토론을 통해 도출된 아동 정책은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및 아동영향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희망참여단을 아동·청소년 의회로까지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희망참여단은 총 5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학교를 다니는 12~19세의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강북구청 홈페이지(www.gangbuk.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natur3025@gangbuk.go.kr), 팩스(02-901-5537), 우편(강북구 도봉로89길 13, 강북구청 4층 청소년과) 등의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청소년과(02-901-251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희망참여단은 오는 10월3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정책에 대한 토론회 및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활동 시간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강북구 아동과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아동 정책에 관해 토론하고 구정에 직접 참여하는 희망참여단 경험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을 행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