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영협의원은 지난 8월 10일~11일 (1박2일간)부산해운대센텀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원 주관으로 개최된「2017 제2차 전국지방의회 의원 하계 합동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2017년도 후반기 역동적 · 성공적인 새출발의 준비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국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미디어홍보 실전전략(지역신문, 방송 등), 2018 지방선거 앞으로 1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개정공직선거법 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김영협 의원은 “예년보다 무더운 날씨에 세미나에 참석하여 연찬하는 것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의정역량강화를 통하여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니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협 의원은 상임위 최좌장으로서 2016년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금년에도 휴가대신 현장을 뛰며 좌장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