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고양시(시장 최성) 식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내 직능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1동 1특성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고양시 자치공동체 지원센터에서 공모한 교육의 일환으로, 앞으로 3개월간 시행 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교화, 그 정의로운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청소년의 교화 및 선도에 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고양준법지원센터 박현 관찰관을 초빙했으며 박현 관찰관은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실제사례를 통해 자칫 지루 할 수 있는 교육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 자리에서 문석주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의 월례사업인 청소년 선도 및 예찰활동과 관련된 교육이라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위원회가 추진하는 여러 사업과 연계 될 수 있는 교육을 중점 발굴해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고양시 시민안전지킴이 서오선 대장은 “요즘 성인이 저지르는 범죄만큼 청소년이 저지르는 범죄가 심각한 상태”라며 “향후 청소년들에게 더욱더 깊은 관심을 기울여 청소년이 범죄로 나아가지 않게 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