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라남도가 정부의 일자리 추경 확정에 따라 노노케어, 지역아동센터 봉사, 경륜 전수활동 등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의 단가를 인상하고 사업량도 확대하기로 했다.
1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사업은 당초 591억 원을 들여 2만6천932명에게 제공할 예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일자리 추경이 통과됨에 따라 지방비 등을 추가로 확보해 96억 원이 늘어난 688억 원을 들여 2천700명이 증가한 2만9천63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됐다.
공익활동비 단가도 당초 월 22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5만 원이 인상됐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 일자리 수가 소요량을 조사하고, 보건복지부에 노인일자리 추가 사업량을 통보했으며, 시군별 추가 사업량 변경사항을 통보했다.
앞으로 정부 추경 확정에 따른 도비 추가 매칭비 19억여 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1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만5천400여 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