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양이 방송인 이영자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8일 한 매체에서 최준희양이 최진실의 절친인 이영자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영자는 최근 외할머니의 동의를 얻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최준희양을 병원에 입원시켰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영자는 보호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양의 지인으로 알려진 김대오 기자는 “병원 보호자로 이름을 올려 놓았을 뿐, 장기적으로 보호하고 돌본다는 뜻은 아니다”며 “우연한 기회에 최준희양이 안쓰러워 입원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백성문 변호사는 "친권자는 외할머니이기 때문에 누가 임의로 데리고 있다면 약취에 해당한다. 드러내놓고 보호하기 힘든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영자 측은 "현재 드릴 말씀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오는 10일 방송 예정인 KBS1 시사교양 '속보이는 TV 人사이드'가 최준희양와 외할머니의 갈등을 다룰 예정이라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