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신안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기적인 인명구조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일 오후 증도 우전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목포해양경찰서, 목포소방서,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구명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등의 구조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같이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물놀이 안전지도, 응급처치 교육, 안전장비 사용법 등 해수욕장 안전관리 및 현장사고에 대한 적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신안군은 증도 우전해수욕장 등 10개의 해수욕장을 7월 15일 개장하여 8월 15일까지 32일간에 걸쳐 운영 중이며, 안전요원 23명과 해수욕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는 등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인명·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지속되는 무더위에 신안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에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및 연안 해역 일대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