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7월 26일 환경실무원 46명과 점심시간 식사를 하면서 간담회를 가졌다.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해 오찬을 나누며 영광군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환경실무원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항상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새벽부터 어렵고 힘든 청소업무를 하고 있는 환경실무원들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항상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들의 일처리에 따라 군민들로부터 군정의 평가를 받는다는 점을 잊지 말고 공직자로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