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디자인 도시…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디자인 문화 확산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실현을 위한 '2026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시민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Inclusive Cit...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 여성청소년과에서는 24~25일 2일간에 걸쳐 집중호우로 하수구가 역류하여 수해를 입을 십정동 소재 ‘세움 누리의집 미혼모 쉼터’를 방문 수해복구 지원 및 사랑나눔 기부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활동은 부평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하여 희망을 갖고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전개하는 활동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세움 누리의집’을 방문하여 가구 등을 옮기고 침수된 지하 주방을 세제로 깨끗히 청소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하였다.
부평경찰서는 자체 구입 및 후원업체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지원물품(기저귀, 기초화장품 등 약 50여만원 상당)을 기부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세움 누리의집’ 관계자는 “여자 2명이 근무하는데 침수피해를 입어 행정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피해지역이 많아 도움이 어렵다는 답변을 듣고 아무손도 못쓰고 허탈해 하던 중, 경찰서에서 찾아와 냄새가 없어질 때까지 물청소를 하고 가구를 옮기는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미혼모들에게 필요한 물품까지 전달해주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김봉운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경찰관이 함께 할 것이며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원래의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