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해남 땅끝마을의 담장이 한폭의 동양화로 탈바꿈했다.
해남군은 최근 관광지관리사무소 주차장 외벽을 벽화로 새 단장한 가운데 땅끝마을의 새로운 볼거리로 발길을 모으고 있다.
벽화는 땅끝마을의 상징인 땅끝 표지석을 비롯해 한반도 모양을 그대로 닮은 땅끝마을 전경, 일출 명소인 맴섬, 달마산 신비로운 암자 도솔암 등을 아름다운 색감의 동양화로 그려냈다.
작품은 동양화가인 조종성 작가가 그린 것으로, 조 작가는 지난해 처음 해남을 방문한 이래 땅끝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돼 이번 벽화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해남군은 주요 관광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벽화 조성 등 더욱 볼거리 풍부한 관광명소 만들기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