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서장 정경채) 참수리 통신봉사단은 지난 7. 17(월) 청계면에 소재하는 ‘예술인촌 정보화마을’을 방문하여 컴퓨터 시스템을 점검 및 노후, 고장부품에 대하여 수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정보화마을 사무장은 “2015년도에 참수리 통신봉사단이 컴퓨터 수리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 하셨는데 약속을 지켰주셔서 고맙다”며 좋아하였다.
또한“체험학습을 하러 오는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좋은 환경과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관심을 가져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무안경찰은 2014년부터 참수리 통신봉사단을 운영해 오면서 다문화가정 24회, 지역아동센터 7회, 정보화마을 7회 등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경채 서장은 “경찰도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능 나눔 봉사를 통해 더 좋은 지역공동체가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