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남 진주시의회가 18일 제1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부경남지역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립 촉구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도민운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결의안 채택은 공공의료 사각지대인 서부경남지역 도민에게 가뭄에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라며 환영했다.
이어 "서부경남지역 병원은 경남 108개 병원 중 22개뿐이고 종합병원 24개중 서부경남지역에는 단 3개 밖에 없다"며 "서부경남지역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이며 감염병 취약지역, 분만 취약지역에 속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는 서부경남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립을 국정과제 1호로 선정해야 할 것"이라며 "진주시는 서부경남지역 공공병원 설립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과 경남도의회도 결의안을 채택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보건의료노조와 도민운동본부는 진주시내에서 '서부경남 지역거점공공병원 설립'을 위한 정책제안 서명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