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신안군에서는 바다, 해변 등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7 신안 관광사진‧UCC공모전’은 디지털 사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사진도 응모 가능하도록 하여 공모전 참여도를 높였다. 그 외 드론과 UCC 부문까지 추가, 1인 5점(UCC 1점)까지 다양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5S 신안군의 숨은 매력 찾기!! 로 SECRET-신안군 숨은 명소, SEA-신안군의 아름다운 바다·해변·갯벌, SPORTS-신안군의 축제·레저스포츠·문화활동, SALT-신안군의 특산품, SUMMER-신안군 여름철 휴가사진 등이다.

시상은 디지털 부문 대상 1점 500만원,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각 150만원, 동상 3점 각 70만원, 가작 5점 각 30만원, 입선 30점 각 10만원이다.

드론·스마트폰·UCC는 각 부문마다 1등 1점 100만원, 2등 1점 50만원, 3등 2점 각 30만원, 4등 2점 각 20만원, 5등 10점 각 10만원이다. 입상작 90점 선정에 총 시상금 2,8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17. 9. 1.(금) ~ 10. 31.(화) 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신안군 홈페이지에 사진전 갤러리가 구축되어 입상작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름 휴가철 관광지로 신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신안 사진 공모전은 지방자체단체 중 최대 규모의 시상금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