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2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9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연쇄 추돌 사고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이 공개한 사고 버스의 블랙박스 화면을 보면 전용차로가 아닌 2차로로 달리던 버스가 차량 정체로 서행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특히 사고 충격으로 멈춰 서있던 차량이 잇달아 크게 파손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버스 앞유리도 금이 갔고 승객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
경찰은 일단 주변 cctv와 블랙박스 화면 등을 토대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고 버스는 하루 네 차례 정도 오산과 사당을 왕복하는 것으로 확인됐고, 버스 기사의 휴게 시간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은 국토부나 자치단체에서 추가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