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포천에는 호우경보가 발효가 내렸다.
현재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중·북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호우 경보가 내려진 경기도 포천에는 지금까지 1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철원 임남 98.5mm 연천 신서가 89mm 부여는 57mm의 비가 내렸다.
앞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면서 시간당 50mm 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호우 특보도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는 여전히 호우경보가 동두천과 연천, 가평 등 경기 북부 6개 시군과 강원 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경기 남부인 수원과 평택, 화성 그리고 충남 서해안과 전남 일부, 전북 김제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으로 그 밖의 중북부 내륙으로도 호우특보가 확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단시간에 집중된 비로 인해 호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