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학생들의 건강한 교육적 성장과 균등한 교육기회 실현위해 추진
- 워크숍에서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및 정보공유 등 소통의 시간
- 가정․학교․유관기관 간 지역교육복지 공동체 활성화 및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7월 6일 양평 코바코 연수원에서‘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교육지원청 사업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한다.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은 교육․복지․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교육적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교육의 기회균등을 실현하기 위해 도교육청이 2006년부터 지원해 오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교육지원청 별로 통합적인 지원과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학교의 운영·지원, 유관기관 사업과의 연계․협력, 지역교육복지공동체 구축 등이며, 경기도내 117교(초51, 중61, 고5), 교사(학교) 중심 운영 연계학교 100교(초53, 중31, 고16) 등 총 217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지원청 담당자 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연극 공연, 지역별 사업운영 현황 공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연극(심리사회극)을 통해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소통은 물론 교육복지의 의미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운영의 전달체계 효율화 방안, 연계학교 운영의 활성화 방안, 성과관리 시스템 개선 방안, 지역 교육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 개선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분임 토의 및 발표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교육청 최종호 복지법무과장은“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내실화로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 달라.”고 당부하며, “가정․학교․유관기관 간 지역교육복지공동체 활성화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