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국회 국방위원회는 5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영우 국방위원장은 이날 북한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열린 전체회의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의 핵 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유발하는 일체 행위를 즉각 포기하고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국방위는 결의안에서 “북한 정권의 지속적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행위는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의 우려를 넘어 분노를 촉발하고 있다”며 “이 같은 도발로 북한이 겪게 될 대가는 전적으로 북한 당국이 감당할 책임으로 종국에는 김정은 정권의 파탄과 영구 소멸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의안은 이어 “대한민국 국회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킬체인,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및 대량응징보복(KMPR) 3축체계를 조속히 확립, 구축하고 첨단 전력을 보강해야 한다”고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북한에 대해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유발하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포기하고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