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역사 국정교과서와 관련 “교육 현장에 혼란을 일으키게 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이 부총리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사회적 합의를 구하지 못한 정책은 성공할 수 없다는 교훈을 얻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동안 사실 상당히 힘들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지난해 11월 국정-검정교과서 혼용 방식을 거론하면서 사실상 국정화 철회 의사를 드러낸 바 있으나, 김용승 당시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의 회동후 백기항복을 하고 국정화 찬동으로 돌아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