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경북 영덕군은 윤위영 부군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부군수로는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행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관심을 끌었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윤위영 영덕부군수는 기획과 예산, 지방행정 전문가로 상주시와 도청 요직을 거치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시·도정 혁신을 이끌고 주민복리 향상은 물론 국제협력사업에도 큰 성과를 거뒀다”며 선정 이유를 공개했다.
윤 부군수는 지난 1991년 상주군청에서 경북도청으로 전입한 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서울 G20 정상회의, 경주 G20 재무장관회의 등 굵직한 국가개발사업과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2014년 상주시 안전행정국장 재직 시에도 도청 근무경험과 넓은 중앙정부 인맥, 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시정 업무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15년부터 2016년 6월까지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을 역임하면서 UN-NGO컨퍼런스를 통해 책임과 신뢰를 기반으로 세계 시민의식 변화를 이끌자는 방향을 제시해 대내외적으로 도민과 세계시민을 아우르는 폭넓고 차별화된 행정을 적극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윤 부군수는 “행정직 공무원으로서 최고의 상인 행정대상을 수상해 35년간 노력한 공직생활을 인정받았다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자기를 부정하며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