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타지자체 벤치마킹 유치가 시작된 4월말부터 현재까지 전국 지자체 200여명의 공무원, 민간단체가 다녀가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최고의 도심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의 ‘2030 숲의 도시 안산’ 비전에 따라 상록구는 상록트레킹 9개 코스 개발과 마을마다 주민참여형 미니 숲을 조성하여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좋은 쉼터를 제공해 왔다.
상록구 도시 숲을 방문하는 경우 대부도의 특산품이자 안산시의 자랑인 ‘그랑꼬또 와인’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차량서비스 및 안내, 방문코스마다 전문 해설사를 배치하여 내실 있는 유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첫 회 홍성군과 청양군을 시작으로 지난 28일에는 화성시와 청주시 흥덕구, 충북 괴산군에서 한꺼번에 3개 기관이 방문하여 갈대습지공원의 생태 길과 마을단위 작은 도시 숲인 사2동의 가로수 힐링 화단 조성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3개 지자체중 화성시 관계자는 “가로수 힐링 화단이 골치 아픈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며 “돌아가면 꼭 보고하고 시에 접목에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는 올해 9월말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시 도시 숲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지자체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록구의 벤치마킹으로 연계시켜 「숲의 도시 안산」 알리기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