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주시와 군부대, 경찰서 등이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나섰다. 시는 3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군부대, 경찰서 등 통합방위 주요기관장과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2/4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실시된 통합방위태세 추진성과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통합방위태세 추진방향에 대한 계획 보고, 전주2대대의 군사대비태세에 대한 점검 및 훈련 등에 관한 보고 등이 진행됐다.
▲ 2017년 2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이날 참석 기관장 및 단체장들은 향후 통합방위태세의 발전방안과 협조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지역안보태세를 굳건히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 2017년 2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양도식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은 “요즘처럼 국내·외 정세가 불안한 시점에서 열리는 통합방위협의회는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 통합방위 능력을 더욱 높임으로써 비상대비태세 유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 참여기관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