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016년도 기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전라남도 내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한 농가에 경영안정대책비로 13억4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당 84만원으로 지난해 0.1㏊이상 논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최대 지급한도는 2ha다.
공무원,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원 이상인 자, 벼 재배 면적이 1㏊ 이하인 농업인은 제외된다.
시는 지난해도 3739명의 농업인에게 13억원 상당의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벼 경영안정대책비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정책과(061-659-4415)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배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과 쌀 생산기반 유지를 위해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등 여러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