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여수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국·도비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29일 ‘섬마을예술학교’는 지난 4월 ‘갯가아카데미’는 5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2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 ‘섬마을예술학교’는 지역의 청년예술가들과 섬 주민들이 섬 자원을 활용해 정크아트, 난타 등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다.
‘갯가아카데미’는 갯벌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인적자원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1200만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여자도를 포함한 여자만 일원에서 현지 주민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외에도 섬과 바다이야기를 주제로 한 여수학, 섬생태학교, 생태관광해설사 양성과정 등 섬과 바다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바다와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보존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