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전원책 변호사가 29일 방송을 끝으로 ‘썰전’에서 하차한다.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았던 전 변호사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전 변호사는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 ‘썰전’에 하차 의사를 전했다.
전 변호사는 오는 7월 3일부터 TV조선 메인뉴스 ‘TV조선 뉴스 판’의 후신 ‘TV조선 종합뉴스9’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
‘썰전’의 김은정 PD는 한 매체에 “전 변호사가 지난 26일 마지막으로 녹화에 참여했다”며 “후임은 논의 중인데 당장 다음 주 녹화를 진행해야 해 이번 주 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PD는 “전 변호사가 그간 너무 잘해줘서 후임 찾는 게 쉽지 않다. 주변에서 좋은 분들을 추천해줘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의 ‘썰전’ 하차 소감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TBC 측은 오랜 식구였던 전원책 변호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전 변호사에 버금가는 후임자를 적극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