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강경화 외교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오는 30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강 장관과 틸러슨 장관은 이날 오후 4시부터 40분 동안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한미동맹과 북핵 해법,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 등 한미 정상회담 의제를 최종 조율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한·미 양국이 공조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의 고삐를 죄는 것에 대해 (한·미가) 같은 의견을 갖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틸러슨 장관은 “물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