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약은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바로 바이오 의약품이다.” 새로운 분야인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한 전문기자 7명이 집필한 책이다. 생소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바이오 의학은 우리 몸이 병에 걸렸을 때 스스로 치료하는 기능에 주목한다.
바이오 치료제는 화학적 의약품보다 치료 효과가 높고 부작용이 적다고 하니 솔깃하다. 암을 비롯해 난치병, 유전질환, 만성질환, 뇌질환을 정복하기 위한 생명과학 기반의 첨단 치료제 개발의 원리와 현황도 알 수 있다. 특히 혁신적인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도전하는 한국 바이오테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이 책은 이 내용을 포함해 줄기세포와, 알츠하이머 같은 뇌질환 치료제의 개발현황도 담아 바이오사이언스의 중요성을 살핀다. 전문가들만의 영역으로 인식되는 바이오사이언스를 대중 과학의 콘셉으로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집필 배경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2016년 창간한 바이오·제약 분야 전문매체인 '바이오스펙테이터' 7명의 기자들(이기형·천승현·장종원·서일·김성민·조정민·이은아)이다. 1년동안 이들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책 1권으로 한국의 신약개발과 정책 문제를 모두 소개할 수는 없지만, 작은 시작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필자들은 이번에 힘을 모았다.
이기형 , 천승현 , 장종원 , 서일 , 김성민 지음
바이오스펙테이터 출판사
가격 2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