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은 27일(화) 군청 공연장에서 민선 6기 군정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출입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2018년 새천년대교 개통, 2020년 임자대교 개통과 흑산공항 개항 등 이러한 전기를 토대로 신안군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사전에 대비해 나가기 위해 새천년대교 개통 대응 계획 등 3대 프로젝트용역을 완료하여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품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군은 특별 안전대책 추진단을 구성하여 AI 및 구제역을 체계적으로 차단방역하여 청청지역 유지에 힘쓰며 45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항구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군정 운영방향으로 새천년대교 개통을 계기로 신안관광 5백만명 시대 실현, 육해상 교통망 구축, 지역특화작목 명품화, 수산업의 성장동력 육성, 천일염 유통체계의 개선과 판로 확보, 중심권 정주기반 구축 등을 제시하였다.
신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신안을 사랑하는 마음을 토대로 민선 6기동안 군민들이 흘린 굵은 땀방울이 반드시 결실을 맺고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품 섬 신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