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18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주개최지로서 경기장시설·홍보·시민운동·도심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와 임원,관람객 등 손님 맞이를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메인 스타디움으로 활용될 익산종합운동장은 리모델링공사가「경제체전」을 모토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 경기장에서는 양대체전 개·폐회식이 열리게 되며 1만 5,000여석의 관람석과 800여대의 주차장을 갖추게 된다.
익산 종합운동장은 건립한지 26년이 경과된 시설로「안전체전」을 위해 구조물보강(기초,상부)이 진행되고 있으며, 본부석과, 장애인 관람공간 등의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익산종합운동장은 전국체전에 이어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되어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설치, 기존 경사식 관람석 중 150석 규모를 수평식으로 변경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이용하여 관람 할 수 있도록 관람공간도 함께 조성된다. 또한 리모델링중인 종합운동장에는 전국체전 이후 시민들이 편리하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체련단련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들도 준비하고 있다.
김성도 전국체전담당관은 “2018 전국체전을 위한 종합운동장 등 경기시설들에 대한 공사를 꼼꼼하게 챙겨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전국체전 개폐회식 장소인 익산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공사는 현재 1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6월말에 완공하여 9월까지 시범경기 등을 거쳐 10월에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