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AFP / Archive / KARIM JAAFA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수니 아랍권 국가가 외교 관계를 복원하는 조건으로 카타르에 13개 사항을 요구했으며 이 중에는 알자지라와 그 자회사 폐쇄가 포함돼 있다. 이에 알자지라는 22일 성명을 내고 "알자지라 폐쇄 요구는 이 지역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묵시키고 국민의 알 권리를 억누르려는 시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