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화성시가 작년 하반기 ‘동탄중앙 이음터’를 선보인데 이어 23일 ‘동탄2 제1중 이음터’기공식을 개최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마을 교육공동체 되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이음터’는 학교부지 안에 교육 · 문화 · 복지 복합시설을 건립하고 연접한 공원에 운동장을 조성하는 화성시만의 특화된 학교시설복합화 사업브랜드이다.
시는 이음터를 활용해 학교와 마을, 사람을 하나로 이어 공동체를 회복하고 특화된 프로그램과 시설을 바탕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이날 첫 삽을 뜬 ‘동탄2 제1중 이음터’는 총 사업비 2백6십여 억원이 투입돼 부지 3,300㎡에 건축연면적 11,723.87㎡, 지상 4층 규모로 2018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앞서 ICT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 동탄중앙 이음터와 달리 ‘동탄2 제1중이음터’는 연극, 영화, 미디어 시설이 특화돼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화성시 전역으로 이음터를 확산시켜 진정한 평생 교육도시이자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이홍근 화성시의회 부의장, 조광명 도의원, 원종문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시· 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