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측이 서울시장 출마설을 일축했다.
지난 22일 안 전 대표 측은 기자들에게 "당부드린다"면서 메시지를 보내 "최근 내년 지방선거 관련 안 전 대표를 후보자로 넣은 여론조사 결과가 있었다"면서 "안 전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어떤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자에서 제외시켜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안 전 대표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과 함께 거론되고 관련 여론조사 결과까지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안 전 대표는 대선 후 전국을 돌며 '낙선인사'를 마친 뒤 이달 들어서부터 공개 일정을 하지 않고 '복기'와 '반성'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밖에도 안 전 대표는 국민의당이 대선 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 국회의원·지역위원장 워크숍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서울 노원구 자택에 머무르면서 선거에 도움을 준 인사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등 사적인 활동은 계속하고 있다고 안 전 대표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