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오늘(21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위원회 1차 회의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2시 청와대 본관에서 일자리위원회 위촉장을 수여하고 1차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일자리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문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취임 첫날 '대통령 1호 업무지시'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했다. 또 매월 한 차례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의 개최요구가 있을 때 수시로 회의를 여는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일자리위원회 당연직 위원은 기획재정부·교육부·미래부·행자부·산업부·복지부·노동부·여가부 장관과 국정조정실장, 공정거래위원장, 중기청장,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노동연구원장,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청와대 일자리수석 등 15명이다.
일자리위원회는 문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지난달 10일 제1호 업무지시를 내려 설치를 지시한 것으로 문 대통령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다..
문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임기 내 공공부문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통과를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