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신안군은 농약 잔류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가 2018년 12월말 모든 농산물에 대하여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의 혼란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교육인원은 관내 20세이상 농업인 6,0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교육일정은 6. 27일부터 7. 7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농약의 필요성과 사용 규제방안, 잔류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며 문제점 등에 대하여도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는 국내 사용 또는 수입식품에 사용되는 농약 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일률기준(0.01mg/kg)으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한편, 신안군 유재석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새로운 제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농약의 사용‧판매가 정착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