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전국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일자리 문제는 중앙정부 뿐 아니라 지방정부도 중요한 문제이고 우리 인천시는 이미 일자리 경제국을 만드는 등 일자리 문제에 시정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정부 나름대로의 여건과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제대로 살려나갈 수 있어야 만이 제대로 된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인천은 그런 의미에서 10개 산업단지에 만여개 기업이 있는데 산단노후화를 해결하기 위한 고도화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며, 또한 인천이 가진 공항·항만·경자구역 등과 같은 최적의 인프라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그것이 근본적 일자리 창출일 것이라고 건의 했다.
또한 해양·항만이 인천의 중요한 자산인데 대통령과 해수부장관 내정자의 (부산)연고문제 등으로 인해 해경 인천환원 및 해사법원, 극지연구소 등 해양과 관련된 부분이 그런 것으로 인해서 영향을 받지 않을까 하는 지역사회의 우려가 있다."고 건의했다.
대통령의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의 의지가 있더라도 우리나라의 오랜 중앙집권적 행태가 그것을 어렵게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방의 의견을 잘 전해주고 싶고, 이런 지방자치를 어렵게 하는 요인에 대해 대통령이 정확히 인식하고, 앞으로 분권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하는 부분에 대해 후퇴함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