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목포시가 여름철 폭염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기후변화 등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폭염 강도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올해 여름의 기온과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계절내 변화가 매우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폭염이 전망됨에 따라 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하당 장미의 거리 일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50명과 함께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과 응급조치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의 캠페인을 펼쳐 폭염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폭염 특보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등을 홀로 남겨둬서는 안된다.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낮 12~5시까지는 체력 소모가 많은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