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강원 횡성군 둔내농협은 16일 횡성군 둔내면 둔방내리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순석 조합장을 비롯해 한규호 횡성군수, 이대균 군 의회 의장,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지난해 9월 착공해 총사업비 33억원을 들여 둔내면 둔방내리 IC 인근에 9822㎡의 부지에 최신 선별포장 전 처리 시스템 등을 구축해 횡성군 7대 명품인 토마토 전용 선별장과 저온저장고, 집배송장, 기타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생산 농가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판로 확대와 산청 농산물 브랜드 제고에 큰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둔내농협은 유통센터 개소를 통해 농산물 출하의 규격화, 표준화를 통한 상품성 향상과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석구 군 농업지원과장은 "산지유통센터의 최첨단 시설을 통해 횡성군 고랭지 토마토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