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 14일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한 강원인권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왼쪽에서 6번째)를 비롯해 김기선, 송기헌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서재일 목사, 이창복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등 내빈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강원도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상담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소장 이경우)가 14일 개소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선·송기헌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서재일 6·15공동선언실천 강원본부 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석해 도민들의 숙원이었던 인권사무소 설치를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성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선.송기헌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인권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원인권사무소는 강원도민들을 대상으로 인권침해.차별행위에 대한 인권 상담 및 진정접수, 긴급한 인권침해 차별행위에 대한 현장 기초 조사 및 구제, 진정사건 조사 및 구제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 위원장은 "그간 강원인권사무소 설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준 모든분들께 감사하다. 강원인권사무소는 도 단위로는 최초의 인권사무소로, 강원도에서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인권문제를 다룰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인권사무소 유치까지는 시민단체의 힘이 컸고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었다. 교육을 통해 인권의 중요성을 아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인권이 존중받는 원주와 강원도가 되도록 노력해주시고 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축하했다.